무료 차량 번호 조회

 

 

 

 

 

 

 

 

 

중고차 구매 전 사고이력 조회는 필수입니다. 사고차량이더라도 겉면 수리 후에는 전문가가 아닌 이상 확인이 거의 불가능하기 때문입니다. 겉으로는 보이지 않지만 큰 사고를 겪었던 차라면 차의 뼈대 손상이 일어난 차량일 수 있습니다.

그렇게 되면 구매 후 운행하는 도중 결함이 발견되어 직접 더 큰 돈을 주고 수리해야하는 불상사가 일어납니다.  또한 운행 중 운전자의 목숨까지 위험해지는 상황이 오니 꼭, 중고차 구매 전에는 차량 번호를 조회하여 침수, 사고가 없는지 확인해야 합니다. 

차량의 정보를 조회할 때 보아야 할 것은 이러합니다.
- 차량의 연식
- 차량의 사고 유무
- 보험금 규모


하지만 보험사 수리비 청구 없이 직접 수리했거나, 보험사를 통해 현금으로 직접 수리한 경우에는 그 정보를 알 수 없으니 무조건적으로 믿고 구매하는 것 또한 위험하니 참고해 주세요. 특히 보험에 가입하지 않은 기간이 긴 경우에는 사고 이력이 없더라고 해도 성능점검표를 통해 이전 사고 유무를 확인해 보아야 합니다.

그렇다면 차량의 사고 정보 등에 대해 검색할 수 있는 방법을 설명 드리겠습니다.

 


1. 자동차 365

우선 차량 리콜(제작결함시정) 대상은 “자동차365” 에서 조회할 수 있습니다. 페이지에 들어가면 ‘자동차리콜센터’에서 “차량 번호” 또는 차량 내부에서 찾을 수 있는 “차대번호”를 입력하여 검색할 수 있습니다. 검색을 하면 리콜 현황과 무상점검수리에 관한 내용이 나오는데요.

이를 통해 안전기준 부적합 차량이거나 운행 문제가 있는 결함이 있는 경우에 차량 소유자에게 하여금 부품 교환 및 수리 등의 조치를 취하도록 할 수 있습니다. 상단의 메뉴바에서 결함신고에 접속하면 차량 신고가 가능합니다. 신고 안내 및 주의사항을 숙지한 뒤 도의 후 자동차 결함신고를 하면 됩니다.



2. 카히스토리

“카히스토리” 에서 사고 이력 조회가 가능합니다. 홈페이지 접속 후 첫 화면에서 바로 차량번호 또는 차대번호 입력을 통해 조회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카히스토리는 유료로 진행된다는 점은 유의해 주세요.

 

번호 입력을 하면 일반조회/할인조회 창이 뜹니다. 연간 5회 초과 조회를 할 경우에는 일반조회를 통해 건당 2,200원을 내야하며, 연간 5회 이하로 조회할 것 같다면 할인조회를 통해 건당 770원 상당의 돈을 지불하여 검색이 가능합니다. 회원/비회원 모두 가능하고, 조회 후에 나타나는 중고차 사고이력 정보는 이러합니다.


- 전손 보험사고, 도난 보험사고, 침수 보험사고, 특수 용도 이력, 내차 피해, 상대차 피해, 소유자 변경, 차량번호 변경


이 때 자동차 보험 사고 기록이 나타나지 않는다고 반드시 무사고가 아니라는 점은 주의해야 합니다. 그 외에 차량 사양 정보도 함께 나타나는데요. 다시 설명 드리지만 보험에 가입하지 않은 기간이 긴 경우에는 성능점검표를 통해서 자세히 차량 사고 유무를 확인하길 바랍니다.


3. 자동차민원 대국민포털

자동차민원 대국민포털의 간단한 버전이 바로 앞서 설명 드렸던 자동차365입니다. 자동차365의 경우에는 쉽게 조회할 수 있도록 구글스토어 및 앱스토어에 앱을 제공하고 있으니 편하게 설치해사용하면 됩니다. 


인터넷 서비스인 자동차 민원 대국민포털 사이트를 통해서도 조회가 가능한데요. 본 사이트 접속 후 상단 메뉴바의 토탈이력조회로 들어가면 여러 서비스를 볼 수 있습니다. 타인차량조회(동의/미동의), 매매용차량조회 등 사용 가능한 서비스를 이용하여 조회가 가능합니다. 


중고차 구매 시 주의할 점은 점은 심각한 사고가 아님에도 불구하고 엄청난 수리비가 드는 경우가 있기 때문에 구입하려는 차량의 부품 가격을 확인해보고 구매를 고려해볼 수도 있다는 점과, 반대로 단순 범퍼 교환만 해도 200만원 상당의 돈이 들어가는 경우가 있는데 만약 조회 후 수리 내역이 많은데도 불구하고 수리 견적 비용이 적다면 차량의 결손을 의심해보아야 한다는 점입니다. 이는 제 돈을 주고 수리하지 않는 경우가 있기 때문입니다.


이렇게 중고차 구매 시 사고이력을 조회할 수 있는 방법에 대해 설명 드렸는데요. 이번에는 차량의 배출가스 등급을 조회할 수 있는 방법에 대해서도 설명 드리겠습니다. 


안정권 이상의 배출가스를 내보내는 노후 경유차로 인한 환경문제 인식은 이 시대에 들어서 필수인데요. 배출가스 5등급 판정을 받은 노후 경유차는 과태료를 물 수 있으며 운행제한이 있기 때문에 이득을 보는 부분은 없다고 보면 됩니다. 반대로 본이 차량이 노후 경유차임에도 불구하고 그 사실을 모르는 분도 계실거라 생각이 드는데요. 배출가스 등급은 간단하게 조회가 가능하니 한 번 조회를 해 보길 바랍니다.


먼저 환경부에서 운영하는 자동차 배출가스 등급제 홈페이지에서 “차량 번호”와 “휴대폰 인증”만으로도 간단히 조회가 가능합니다. 그 외에도 한국 환경공단 콜센터로 전화 문의를 통해서도 조회할 수 있습니다.

 

본인 차량이 노후경유차임을 알고 폐차를 하는 경우, 폐차 지원금이 나오기 때문에 너무 걱정은 하지 않아도 됩니다. 폐차 지원금은 기본지원금 최대 210만원(차량 기준가액의 70%), 신차 구입을 위한 추가 지원금 90만원(차량 기준가액의 30%)이 지급됩니다. 


2021년부터는 총중량 3.5톤 미만 자동차 중에서 매연저감장치 장착 불가차량, 영업용 차랑, 소상공인 소유차량,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소유차량 기준에 한해서 기본지원금 최대 420만원(차량 기준가액의 70%), 추가 지원금은 최대 180만원(차량 기준가액의 30%)까지 지급된다고 합니다.

똑같이 자동차 배출가스 등급제 홈페이지에서 신청이 가능하며, 그 박에 자동차환경협회에서 서류 제출의 방식으로 신청이 가능하니 노후 경유차 확인 후 본인 차량이 해당 된다면 지원금을 통해 새 차 구입을 고려해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