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 예능 다시보기 어플 추천

 

 

 

 

 

 

 

 

 

 

 

 



재미있는 예능이나 흥미로운 드라마 기획이 쏟아지고 있는 요즘 놓쳐버린 프로그램을 다시보고 싶어도 어디서 어떻게 보는지 몰라 포기하는 분들이 많은데요. 드라마 예능 다시보기 어플을 3가지 정도 간단하게 소개해드리겠습니다.

 

웨이브 어플


웨이브


웨이브 어플리케이션은 'WAVVE'라는 이름으로 안드로이드 버전의 구글 플레이 스토어, 아이폰 ios 버전의 앱 스토어에 출시되어 있으며 무료로 다운로드 받을 수 있습니다. 동시간대 시청률을 싹쓸이하며 인기몰이를 하고 있는 <오케이 광자매>도 이 어플리케이션을 통해 무료로 다시보기 할 수 있으며 그 외에도 국내 방송사에서 방영하고 있거나 이미 종영한 드라마 거의 대부분은 웨이브에서 VOD 다시보기 할 수 있습니다.

 

넷플릭스를 알아도 웨이브는 생소한 분들이 많을 거라 생각되는데요. 웨이브는 대한민국의 방송사들이 모여 개발한 영상 플랫폼이기 때문에 국내의 예능/드라마/다큐/애니메이션 등 각종 프로그램들이 모여 사용자에게 제공되고 있습니다.

 


KBS나 SBS, MBC에서 다시보기 할 수 없는 것들을 웨이브에서 볼 수 있고 서비스가 프로그램에 국한되지 않고 영화나 애니메이션, 해외 콘텐츠 또한 지원되고 있기 때문에 선택의 폭이 넓은 편입니다. 어플 하나만 있으면 영상을 다운받거나 자막을 입히는 것과 같은 불필요한 작업이 줄어들어 편리하며 인터페이스 및 디자인도 깔끔하게 설정되어 있어 처음 사용하는 이용자도 불편함 없이 이용할 수 있습니다.

 

웨이브는 현재 타 영상 플랫폼들과 같은 맥락으로 처음 회원가입하여 이용권을 구매하는 사용자에 대해 첫 달은 100원으로 이용권을 구매할 수 있는 이벤트를 진행 중에 있습니다.

 

 

0원은 아니지만 이용권을 구매하기에 부담 없는 가격으로 웨이브의 전체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기 때문에 합리적이고 애매하게 3주 무료보다는 한 달을 통째로 100원으로 이용할 수 있는 이벤트가 훨씬 유용한 것 같습니다. 웨이브에서 진행하고 있는 이벤트는 이 외에도 나라사랑카드로 결제 시 15%할인, 첫 달 이용권 결제 시 둘째 달, 셋째 달에 각각 50% 할인율을 적용할 수 있는 등 다양한 혜택을 제공하고 있으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넷플릭스

 


넷플릭스는 국내뿐만 아니라 해외에서 역시 그 명성을 떨치고 있는 영상 플랫폼인데요. 그러한 배경으로 당당하게 넷플릭스의 자체제작 드라마/다큐/예능을 선보이며 더욱 주목을 받고 있는 플랫폼입니다. <킹덤>, <굿 키즈 온 더 블록>, <그녀의 이름은 난노> 등 선풍적인 인기를 얻고 있는 드라마도 직접 제작했으며 <슬기로운 의사생활>, <달의 연인 보보경심려>, <보이스>, <빈센조>, <로스쿨>, <도깨비> 등 국내에서 제작된 드라마도 다시보기로 제공하고 있습니다.

 


넷플릭스는 영화나 다큐멘터리를 보기 위해 찾아오는 분들도 많지만 이처럼 다양한 드라마를 제작·제공하고 있으며 자체제작 드라마/영화의 경우는 다른 플랫폼에서 볼 수 없다는 희귀성이 있어 가격은 비싼 편이어도 많은 사용자가 이용하고 있습니다.

 

이용권은 무료 이벤트를 진행했으나 이벤트 기간이 끝나 한 달 무료체험은 더 이상 제공하지 않고 멤버쉽 요금은 매 달 9,500원부터 14,500원까지 다양하게 설정되어 있습니다. 하지만 같이 넷플릭스 멤버쉽을 구매할 파티원을 모아 함께 결제하면 한 사람 당 4000원 미만으로 넷플릭스를 즐길 수 있으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VOD 형태로 볼 수 있으며 시청하고자 하는 영상을 다운로드 하면 비행이 긴 여행 중에 시청할 수 있어 편리합니다. 


왓챠

 


왓챠는 넷플릭스보다 많은 국내 영화/드라마를 제공하고 있는 영상 플랫폼으로 주로 국내를 포함한 동양권의 콘텐츠를 다수 제공하고 있습니다. 국내에서도 정말 옛날 드라마나 시청률이 오르지 않아 저조한 시청률로 종영했던 드라마도 찾을 수 있고 케이블 프로그램이 아니더라도 애니메이션이 다양하게 나와 있어 매니아 층에게 인기가 많은 플랫폼입니다. 

 


최신 해리포터 시리즈가 지원되면서 큰 화제를 얻었으며 그 외에도 칸영화제에서 개막작을 맡은 <아네트>나 <소년시절의 너>와 같이 마이너한 작품들도 다수 구매하여 사용자들에게 공개하고 있습니다. 이용권의 경우에는 현재 처음 회원가입 하는 사용자에 한해 2주 무료이용권을 제공하고 있으며 기본 이용권은 넷플릭스와 같은 가격으로 책정되어 있어 파티원을 모아 함께 결제하면 합리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