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용카드를 연체하게 되면 이에 따라 연체자로 등록이 되게 되는데 하루 이틀 연체를 했다고 해서 바로 연체자로 등록이 되는 것은 아닙니다. 


신용카드 연체 정지


영업일 기준 5일이 지나면 연체자로 등록이 되는데 연체자로 등록이 되면 모든 카드사에 연체 정보가 공유되어 지금 사용하고 있는 카드는 물론 타사 카드까지 모두 정지가 되고 신용등급 또한 하락하게 되는데요. 



신용카드 연체로 인해 정지가 됐을 때 다시 카드 사용이 가능하기까지 얼마나 걸릴까요?


신용카드 연체 정지


신용카드 연체 정지가 되었다가 연체금 납부 후 정보가 해지되기까지는 카드사에 따라 차이가 있어 바로 사용이 가능한 경우도 있지만 보통 영업일기준 3-5일 정도 소요될 수 있으며 후불교통카드 이용은 조금 더 시간이 걸릴 수 있습니다. 



또한 연체 기간에 따라 신용카드 한도가 다시 책정되는 경우가 있어 한도 심사를 다시 받아야 할 수도 있습니다. 


그렇게 되면 연체 정보가 해지되어도 카드 이용이 불가능할 수 있습니다. 


신용카드 연체 정지


급하게 카드를 사용해야 해서 돈을 끌어모아 납부를 해도 카드 사용이 불가능할 수도 있기 때문에 미리 카드 즉시 사용 여부를 확인해두는 것이 좋습니다. 


이상으로 신용카드 연체 정지에 대해서 알아보았습니다.



목돈을 만들기 위해 많은 분들이 이자는 많지 않아도 안전하기에 은행에 적금을 넣는 분들이 많이 있는데 적금을 넣다 보면 어떠한 사정으로 급하게 돈이 필요해 적금을 중도 해지 하는 경우가 생길 수 있습니다.


적금해지 준비물


요즘은 스마트폰으로 간편하게 적금을 들고 해지도 어플을 통해 간단하게 할 수 있는 적금들도 많이 나와 있지만 방문을 통해서만 해지가 가능한 적금 상품은 적금해지 준비물을 챙겨서 은행을 방문해야 하는데요.



적금해지 준비물은 기본적으로 신분증(본인), 적금통장, 도장이 필요한데 적금 가입 시 도장이 아니라 서명으로 가입한 경우에는 도장을 굳이 챙기지 않아도 됩니다. 


적금해지 준비물


적금해지는 적금 가입한 지점이 아니라 다른 지점을 방문해도 해지가 가능하기 때문에 굳이 가입한 지점을 방문하지 않아도 되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또 적금해지 준비물은 은행마다 조금씩 차이가 있을 수 있기 때문에 해당 은행이나 방문할 지점에 전화를 걸어 준비물을 한 번 더 확인해보면 두 번 발걸음 하지 않아도 되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적금해지 준비물


이상으로 적금해지 준비물에 대해서 알아보았습니다. 



신용카드의 올바른 사용은 신용도 향상에 도움이 되기는 하지만 과소비의 위험이 있어 항상 주의가 필요합니다. 


사용한 신용카드 한도가 초기화 즉 복원되는 시점은 바로 결제일 기준인데요.


신용카드 한도 초기화


사용대금을 결제한 날을 기준으로 신용카드 한도 초기화가 이루어지며 할부와 같이 결제되지 않은 금액에 대한 한도를 제외하고 결제된 금액만이 복원됩니다. 



또 선결제를 하게 되면 선결제한 금액만큼 선결제한 날을 기준으로 복원이 됩니다.

 

신용카드 한도 초기화


신용카드는 신용과도 밀접한 관련이 있어 카드대금을 연체하거나 단기카드대출의 사용은 신용에 악영향을 미치게 되니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또한 신용카드 한도를 꽉 채워서 사용하는 것도 신용도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치게 됩니다. 신용카드는 한도의 30-40% 정도만 사용하는 것이 가장 좋습니다


신용카드 한도 초기화


신용카드는 사용시점과 결제시점이 차이가 나기 때문에 신경써서 관리해야 과소비를 막을 수 있습니다. 


이상으로 신용카드 한도 초기화 시점에 대해서 알아보았습니다.